유럽 연합, 노바티스 말단비대증 치료제 승인
- 윤현세
- 2014-11-25 07:33: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기 임상 결과 기존 약물보다 효과 우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럽 연합은 노바티스의 희귀성 호르몬 장애 치료제인 ‘시그니포(Signifor,pasireotide)’에 대한 판매 승인을 24일 부여했다.
시그니포는 수술을 할 수 없는 말단비대증 치료제이다. 2건의 후기 임상 시험 결과 약물은 기존 치료제보다 더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말단비대증은 뇌하수체의 양성 종양에 의해 과도한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어 발생하는 질환. 손, 발등 신체 일부분이 거대하게 성장한다.
유럽 연합은 1만명 중 1~2명이 말단비대증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추정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