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한중 FTA 보건산업대책반 본격 가동
- 최은택
- 2014-12-01 11:38: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상반기 중 종합대책 마련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정부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따른 보건산업분야의 한중 FTA 효과를 제고하고, 국내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착수한다.
복지부는 한중 FTA 체결에 대비, 중국 교역비중이 높은 의료기기·의약품·화장품 등 보건산업 유망품목의 종합적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민·관 합동 한중 FTA 보건산업대책반을 발족하고 1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1일 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한중 FTA 민관대책반을 구성하고, 민관대책반 산하에 한중 FTA 업종별 대책반을 운영하기로 결정돼 보건산업분야를 총괄할 대책반이 구성됐다.
대책반은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을 반장으로 하고, 산업부·식약처 등 관계부처, 유관기관, 의료기기·의약품·화장품 등 관련 단체, 업계 대표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의료기기, 의약품, 화장품 등 품목별로 분과를 구성하고, 대책반은 매월, 각 분과는 격주로 개최된다.
대책반은 내년 상반기까지 종합대책 마련을 위해 보건산업분야 한중 FTA 영향분석을 실시하고, 제도·인프라 개선, 국내 유망품목 발굴 및 육성,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품목 발굴 및 지원방안을 마련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한중 FTA 추진일정 및 대책반 운영방안을 공유하고, 한중 FTA 체결에 따른 의료기기·의약품·화장품 등 주요 품목군의 중국 진출 현황 및 향후 전망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