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무역의날 1000만불 수출탑 수상
- 가인호
- 2014-12-10 08:56: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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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만불 수출탑 위해 적극적 마케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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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을 계기로 내수확대와 더불어 수출에 가장 걸림돌이 되고 있는 각국의 무역장벽의 하나인 등록 강화에 초점을 두고 글로벌 RA팀을 신설, 인력보강과 해외 영업팀인원 확대 등 각국의 등록 강화에 대비해 신규 시장 개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림은 중국, 미국, 동남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16개국, 71개 품목을 수출중에 있으며 중국에 1997년 등록한 '다제스캡슐'이 중국 복합소화효소 시장에서 독보적인 판매 1위로 고급소화제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에 의한 점안액 생산으로 미국 인공눈물 시장에 연간 약 1400만병의 점안액 수출을 달성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는 우수한 전문 기술력과 최첨단 생산시설이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점안액 제형의 다변화(일회용, 무방부제, 점안액, BFS, 등)을 위해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점안액 수출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는 입장이다. 현재 한림제약은 중국, 러시아 등에 등록 작업 중인 개량신약(리세넥스플러스 등) 제품에 대한 등록이 마무리 되고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에서의 등록 품목 확대 등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림은 내년에는 1500만불 수출 목표로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생산 효율화로 고품질 고부가가치 의약품의 해외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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