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마 대표에 김현식 영업본부장
- 이탁순
- 2015-01-07 16:16: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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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진 물갈이, 알보젠 측 인사로 대폭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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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마는 김현식 전 영업본부장을 지난달 19일부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는 내용의 임원 변동 사항을 7일 공시했다.
새롭게 꾸린 이사진을 보면 한화그룹 인사들은 빠지고 대신 알보젠 측 인물들이 대거 투입됐다.
먼저 대표이사는 김현식 전 드림파마 영업본부장이 맡는다. 이전 정윤환 대표는 한화케미컬 인사기획팀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밖의 사내이사로는 정희랑 드림파마 재무관리 상무이사, 르나요세 프얀손 대만 로터스 CEO, 최은선 알보젠 아시아퍼시픽 올딩스 VP, 디비아파 텔 솔트 인베스트먼트 Executive Board Member가 새롭게 선임됐다.
감사에는 루드빅칼 로마손 알보젠 아이슬랜드 글로벌 코퍼레이트 콘트롤러가 임명됐다.
이전 이사진에 있던 이일회 드림파마 기획실장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FC 인사팀으로, 류창현 드림파마 인사팀장은 드림파마 공장장으로 자리를 옮기며 이사진에서 제외됐다.
또 전 감사였던 유영인 한화케미컬 회계팀장은 한화케미칼 재경부문장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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