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교정의약학회, '천연비타민 지견' 심포지엄 개최
- 손형민
- 2024-09-24 15:59: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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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6일 약사회관서 심포지엄 개최
- 천연비타민 최신 연구 현황과 임상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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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는 2010년 창간해 한국논문 인용색인(KCI)에 등재된 정식 학회로 2,700여 명의 약사가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임상영양 약국학회다. 국제학술지인 'CellMed'를 통해 약국 회원들의 영양요법, 식이요법 등 만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논문들을 발표하고 있어 최근 약국학회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천연비타민의 새로운 지견과 임상적 응용’으로, 천연비타민의 최신 학술적인 연구와 임상 사례 등에 대해 의약계의 교수와 연구자, 임상 약사를 초청해 강연을 듣는 순서로 진행이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본행사가 개최가 되며, 백경신 세포교정의학회 학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최광훈 대한약사회 회장과 이미옥 대한약학회 회장의 축사로 시작을 알린다. 이날 심포지엄의 좌장은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대 교수가 맡는다.
첫 세션은 심경원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천연비타민의 긍정적 영향 vs 합성비타민의 차이점’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 교수는 현재 SBS와 KBS, MBC 공중파와 다양한 종편에 출연을 하며 가정의학과 명의로 잘 알려져 있다.
두번째 세션은 서영준 서울대 약대 교수가 ‘천연비타민의 암 예방 및 기타 인체 건강기능 항진 효능’에 대한 주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지은실 충남약사회 학술부회장은 ‘약국임상에서 천연비타민의 의의’ 주제 발표를 진행한다. 또 셀메드 세포교정의학학회 학술위원장인 장봉근 박사의 ‘천연비타민의 제조방법과 우수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준비돼 있다.
마지막으로 심포지엄의 좌장을 맡은 이범진 아주대 약대 교수의 진행으로 강연자들과 자유로운 주제 토론이 20분간 진행이 되고 마무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천연비타민의 최신 연구 현황과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약국 영양요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약사회와 대한약학회, 제이비케이랩이 후원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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