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 불법행위, 민형사 책임 묻겠다"
- 강신국
- 2015-01-15 22: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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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시약, 한약사 고용한 약사도 윤리위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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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약사회 김범석 회장은 15일 제43회 정기총회장에서 "성남지역에서 한약사 불법은 용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김 회장은 "면허범위를 벗어난 한약사 불법문제를 방치하면 약사사회에는 재앙이 될 것"이라며 "또 선배약사들의 직무유기"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그동안 고발된 한약사 불법사항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면서 "한약사를 고용한 약사는 물론 한약국에 고용당한 약사 모두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한약사 불법에 대해 클린지역으로 만들겠다"며 "한약사 면허범위를 명확하게 할 수 있는 입법화가 우리의 최종 목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안건심의를 통해 전년대비 3.7% 상승한 1억8374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분회비는 동결됐다.
시약사회는 2014년도 회무사항과 회계결산보고, 감사보고 등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순례 총회의장은 "현안 해결을 위해 분회 단위라는 건강한 말초신경과 자율적인 기초세포의 움직임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안된다"며 "성남시약사회가 오늘 총회를 통해 약사현안 해결 지원세력의 중심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총회 수상자] ◆성남시장 표창 황종인(하늘옵티마약국) 문현미(약물교육강사)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최재윤(메디칼약국) 주형수(은행시장약국) ◆성남시약사회장 공로패 최윤정(분당봄약국) 김교승(메디칼김약국) 이현주(건강약국) 최경숙(분당서울대병원) 오찬욱(새롬약국) ◆감사패 최봉길(성남시 청소행정과) 김현철(중원경찰서) 신희영(약사공론) 김석재(백제약품) 김경수(지오영) 황종원(티제이팜) 배운배(부광약품) 김선희(비타민하우스) 차수훈(JW중외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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