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장관 "부과체계 개편 혼선 야기 송구스럽다"
- 최은택
- 2015-02-09 10: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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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서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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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복지부장관은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논란과 관련 "정책혼선으로 비쳐진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장관은 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현안질의 답변에서 "(지난달 언론발표는) 신중히 검토한다는 것이었 지 논의 중단이나 백지화는 아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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