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정책관 이동욱, 건강보험정책국장 강도태
- 최은택
- 2015-02-16 09: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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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국과장급 인사발령...정영기 서기관 과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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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에 이동욱 국장이, 건강보험정책국장에 강도태 국장이 각각 임명됐다.
문형표 복지부장관은 16일자 국과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발표내용을 보면, 국장급은 3명, 과장급은 9명이 자리를 옮긴다.

또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훈련 파견됐던 강도태(46, 행시35회) 국장이 건강보험정책국장으로 복귀했다.
과장급에서는 약사출신인 맹호영 이사관과 정영기 서기관이 새 보직을 받았다.
맹호영 이사관은 요양보험운영과장에서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복지교육본부장으로 파견 근무한다. 정영기 서기관은 메디칼코리아 TF 팀장에서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본부에서 처음으로 과장 보직을 받은 것이다.
또 배금주 서기관은 사회복지정책실 지역복지과장, 김영선 서기관은 같은 실 급여기준과장, 신준호 서기관은 같은 실 사회보장조정과장에 각각 임명됐다.
아울러 양동교 서기관은 장애인자립기반과장, 이상희 서기관은 요양보험운영과장, 임숙영 서기관은 창조행정담당관으로 각각 자리를 옮긴다.
이밖에 김수용 서기관은 고용노동부(장애인고용과장)에 파견 근무한다.
한편 스웨덴주재 한국대사관 '문화홍보관'으로 파견 근무했던 김충환 서기관은 조만간 복지급여조사담당관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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