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완석 파미셀 본부장, 복지부 장관상 수상
- 어윤호
- 2015-02-25 09:24: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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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줄기세포치료제 활성화 공헌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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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은 주완석 바이오제약사업부 개발본부장이 23일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진행된 '바이오의약품산업 발전 공로자 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주 본부장은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AMI' 개발 이후 뇌경색, 척수손상, 간경변, 발기부전 등 중증 질환에 대한 임상을 주도, 대한민국 생물의약품(줄기세포치료제)의 발전 및 세계화를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현재 식약처에서 생물의약품평가과, 세균백신과, 세포조직공학제제과, 첨단제제과 주무관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줄기세포전문기업 파미셀 개발본부장으로서 줄기세포치료제의 국내외 임상시험 진행에 주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책과제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파미셀 관계자는 "줄기세포치료제의 해외 진출을 준비함에 있어 주완석 본부장이 기여도가 크다. 줄기세포를 중심으로 한 당사의 바이오제약사업부는 매년 질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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