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미 유타대와 줄기세포 개발 연구 계약
- 어윤호
- 2015-03-13 15:09: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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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고분자 등 이용한 차세대 줄기세포 연구 공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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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월에는 고분자를 이용한 줄기세포치료제 전달물질에 대한 연구결과를 SCI급 국제 저널에 발표했고 이번 연구계약은 파미셀의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전환점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유타대 관계자는 "최근에는 많은 연구들이 다른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훌륭한 결과들을 도출해내며 제품화에 성공한다. 파미셀과의 협력은 줄기세포 분야에 큰 진전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측은 파미셀이 생산하는 줄기세포를 이용,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투여방법과 상관없이 줄기세포의 생착률과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이 연구의 핵심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생체에 투여된 줄기세포치료제가 높은 생착률로 타겟 부위에 정확히 도달하여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유전자나 고분자 물질 등을 활용한 의미있는 융합 연구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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