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연내 인도·태국 등 동남아 6개 법인 출범
- 어윤호
- 2015-03-31 09:57: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남아 프리미엄 톡신·필러 시장 확대 위해 전사 역량 투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Live better, Feel better, Look better'이라는 새로운 글로벌 미션 하에 멀츠는 세계 각국에 현지 법인 설립을 통하여 구체적인 실행으로 옮기고 있다.
아시아 시장 전체적으로 소비력을 갖춘 중산층의 증가로 글로벌에서의 입지가 이전보다 크게 중요해지고 경제 성장이 이뤄짐에 따라 외모에 대한 적극적인 케어가 일어나면서 보툴리눔 톡신, 필러 등 에스테틱 분야에서도 주력 시장으로 주목하고 있다.
이에 멀츠는 새로운 시장 확대 전략으로 인구와 중산층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선택, 해외 오피스를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Lawrence Siow 멀츠코리아 아시아퍼시픽 대표는 "멀츠 글로벌이 새로운 기회의 시장인 동남아시아에 진출하게 됐다. 더욱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멀츠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동남아시아 시장에 전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수연 멀츠코리아 대표 역시 "동남아시아 에스테틱 시장 확대로 멀츠 글로벌 역시 동남아 러시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한국도 이러한 성장세에 합류하며 국내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를 확고히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멀츠는 최근 마케팅에는 MSD 출신의 김연희 상무와 영업팀에는 이동근 본부장을 영입하여 조직을 재정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거래재개 시험대 에스디생명공학, 백인영의 김혜원 승부수
- 10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 공급 부족…행정지원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