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제약 새 대표에 이승윤 씨
- 이탁순
- 2015-04-02 10:4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BMS 출신으로 바라크루드 등 마케팅 총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그프리드 크슐리서 대표는 일신상 이유로 사임했다.
이승윤 신임 대표는 중앙대약대를 졸업했으며 로체스터대학 윌리엄E.사이먼대학원에서 MBA를 했다.
존슨앤드존슨, 한국릴리를 거쳐 2009년 한국BMS에 입사했으며 지난 2011년부터 간질환사업부를 맡고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엔테카비르)' 등 주요 품목 영업마케팅을 총괄했다.
이승윤 새 대표는 오는 6월 드림파마 합병으로 출범하는 알보젠코리아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거래재개 시험대 에스디생명공학, 백인영의 김혜원 승부수
- 10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 공급 부족…행정지원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