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정신의학상에 김도관 교수 등 3명
- 이탁순
- 2015-04-06 11:19: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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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대한신경정신의학회에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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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해 운영중인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이 3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58차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열려 김 교수 등 3명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제17회를 맞이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 학술상에 김도관 교수(성균관대의대), 젊은의학자상에 홍민하 교수(명지병원), 공로상에 곽영숙 교수(제주의대)가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중독정신의학분야 또는 소아청소년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심사한다.
또 공로상은 사회적으로 정신보건 발전에 기여했거나 타인에 모범이 되는 정신의학적 업적을 쌓은 개인이나 단체 공적을,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환인정신의학상은 지난 99년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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