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프로야구 마케팅 7년 연속 진행
- 가인호
- 2015-04-14 09:16: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TV, 신문 야구장 현장 시상식까지 통합 마케팅본격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2009년부터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하여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제약사 주최 야구 축제이다.
올해부터는 MBC스포츠의 야구 전문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에 시청자 퀴즈 포맷으로도 선보여 홍보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NC다이노스의 홈 구장인 마산구장에 펜스광고를 집행해 ATL과 BTL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본격화했다
조아 관계자는 "TV와 신문, 야구장 현장 시상식을 통해 시청자 및 독자, 야구장 관람객 등 전국민들에게 제품 브랜드 및 사명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기 때문에 기업이미지 제고 등 수치화할 수 없는 홍보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기간에는 매 주간(상금 50만원) 및 월간(상금 100만원) MVP를 선정하여 수상자 홈구장이 위치한 조아제약 영업소 직원이 직접 시상하고, 연말 최종 시상식에서는 대상 한명을 비롯, 각 부문별 우수선수를 시상한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연말 시상식은 국내 프로야구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약중인 선수, 아마추어 선수까지 포함하는 대축제의 장이다.
한 해동안 대활약을 펼친 대상 수상자(MVP)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최고 투수와 타자, 최고구원투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최고 수비상, 프로 감독상, 프로 코치상, 프런트상, 프로 심판상, 아마 MVP 및 지도자상, 특별상, 공로상 등 총 15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조아제약은 건강과 직결된 스포츠 분야 협찬으로 제약회사로서 기업이미지 제고는 물론 회사 및 대표상품에 대한 인지도 상승 효과를 얻고 있다. 또한 시상식에 자사 영업직원이 직접 참여함에 따라 애사심 고취와 사기 진작에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10'바다넴' 국내 출격…신성빈혈 치료, 경구옵션 전환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