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선미, 보령아이맘셀에 제대혈 보관
- 이탁순
- 2015-04-16 09:4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딸 선물로 제대혈 보관...안전성과 보관 기술력 고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결혼 8년만에 얻은 소중한 첫 딸을 위해 첫 선물로 제대혈 보관을 선택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지난 2월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베이비페어에서 보령가족제대혈은행 부스를 방문한 송선미는 제대혈의 가치와 치료질병 등 효용성에 대해 상담을 받은 후 지난 9일 보령제약그룹 가족제대혈은행인 '보령아이맘셀'에 첫딸의 제대혈을 보관했다.
송선미는 제대혈은 30년 이상 장기 보관하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기업의 안정성과 보관 기술력을 고려하여 보령가족제대혈은행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아기가 태어날 때 탯줄과 태반에서 얻게 되는 혈액인 제대혈은 향후 아이에게 혹시 모를 난치병이 발생했을 때 치료에 쓰일 수 있으며, 최근 그 이식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보령제약그룹 가족사 보령바이오파마의 가족제대혈은행 '보령아이맘셀'은 2003년 설립됐으며, 국내 최초 자가제대혈을 이식을 통해 소아백혈병 완치 성과는 물론 최근2~3년 전부터 제대혈 내 줄기세포 이식을 통한 뇌성마비, 발달장애, 소아당뇨 등 제대혈 이식 치료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3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4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5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6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7'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