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마데카솔' 소아암 어린이 야외체험
- 가인호
- 2015-04-27 15:30: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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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제약 직원들이 자원봉사자 참여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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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이달 11일 전남지역 40여명, 22일 서울 경기지역 60여명, 24일 대구와 부산지역 80여명 등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 18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동국제약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다.
첫날 여수아쿠아리움에서 진행된 전남지역 행사를 시작으로, 서울·경기지역 행사에서는 안성 팜랜드에서 도그쇼, 가축 먹이주기, 자전거타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지막날 부산 아쿠아리움(대구지역 소아암 어린이)과 삼정아이파크(부산지역 소아암 어린이)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각각 수족관과 동물원 관람 및 어묵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따뜻한 봄날을 만끽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동국 관계자는 "소아암 어린이& 8729;가족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어울리면서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참여를 통해 물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쾌유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소아암 어린이 야외체험'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주최하고 동국제약이 행사경비 전액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동국제약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로 보육시설 휴대용 구급가방 후원, 리틀야구 국가대표팀 야구용품 및 구급함 후원, 유소년축구 국가대표팀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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