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코스닥 상장심사 통과
- 이탁순
- 2015-06-12 12:35: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7월 상장 예정...재생의학 바이오 특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가 코스닥 상장심사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오는 7월 코스닥 상장예정이다. 주관 증권사는 NH증권, 하나투자증권, IBK증권이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GMP를 갖춘 조직 재생의학 바이오 제약회사다. 지난 2013년 강원도 강릉에 공장을 설립했다.
동해안으로 회귀하는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특정 DNA 분자량으로 분리된 PDRN의 특허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주 성분으로 하는 리쥬비넥스 주사가 올 1월 출시돼 안국약품에 공급되고 있다. 또 지난 2014년 9월 피부힐러라고 하는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리쥬란힐러를 출시했으며, 안국약품 및 동국제약과의 공동판매를 통해 시장 확대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 제품은 출시 이후 피부과에서의 정착과 함께 최근에는 세브란스 병원 등 대학 병원등에 속속 랜딩되면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일본 등 아시아 시장으로의 수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2014년도 매출액은 247억원, 당기순이익은 88억원이다. 정상수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표는 "이번 상장을 기반으로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제약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며, "특화된 기술로 중국 등 해외로 진출해 글로벌 재생 바이오 제약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3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4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7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8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9유영제약, 에제페닉스 발매로 이상지질혈증 라인업 강화
- 10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