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진', 1주년 맞아 불법유통 근절 포스터 제작
- 어윤호
- 2015-06-17 10:07: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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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무자격자 의약품 유통 심각…위험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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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을 통해 카베진과 같은 일반의약품을 무자격자가 유통시키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이를 근절하기 위한 캠페인 성 광고를 준비한 것.
코와는 카베진코와S의 TV CF 장면을 재미있게 편집, 카베진을 온라인으로 구매한 배우 진경씨를 성동일씨가 불법을 저질렀다며 따끔하게 혼내주는 내용의 포스터를 제작했다.
실제 온라인을 통해 유통되는 의약품들은 출처가 불분명할 뿐만 아니라, 안전성 또한 검증되지 않아 많은 부작용을 야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물며, 직구 사이트가 의약품의 부작용에 대한 책임을 지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더 주의해야만 한다.
한국코와 관계자는 "카베진코와S 론칭 1주년을 맞아 뜻 깊은 행사와 병행해 '의약품 불법 유통 근절 운동'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의약품 온라인 직구가 위험한 불법인 점을 깨닫게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위장약 카베진코와S는 100정과 210정이 한글표기로 수입됐으며 수입과 동시에 시험 기관을 거쳐 한번 더 품질보증을 받고 현재 약국에서 정식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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