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혈 부담 줄인 '원터치 델리카' 채혈기 출시
- 정혜진
- 2015-06-17 10:38: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부 손상·통증 줄여주도록 설계

'원터치 델리카'는 채혈침이 피부에 직선으로 들어가도록 조절해주고, 채혈침을 2번 잡아주는 '어드밴스드 글라이드 컨트롤 시스템'을 적용했다.
함께 사용하는 '원터치 델리카 채혈침'은 실리콘 코팅이 된 더 얇은 채혈침(30G)으로 채혈 시 통증을 완화해준다.
또 사이즈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 채혈 시 손끝에 느껴지는 충격과 떨림이 적으며, 채혈 시 기기에서 발생하는 소리도 줄여 사용자의 신체적, 심리적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좋아 사용 시 조작이 편하며, 바늘이 찌르는 깊이도 7단계로 조정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를 더욱 고려한 제품으로 채혈침 배출 기능으로 안전한 사용도 가능하다.
원터치 북아시아 마케팅 총괄 김수경 부장은 "원터치 델리카 채혈기는 부드럽고 편안한 채혈이 가능해 사용자들의 통증과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성과 증명시까지 대주주 매도 없다”
- 2LDL 목표 낮추니 심혈관 위험 줄었다…유한, 집중 치료 근거 확보
- 3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두 딸·재단에 106만주 증여
- 4일동제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먹는 치질약 라인업 강화
- 5정부, 주사기 제조업체 현장 방문…안정 공급 모색
- 6정은경, 투석 의료기관·약국 찾아 의료제품 실태 점검
- 7"약사가 직접 찾아간다"…화성시약,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
- 8동아제약 어린이 감기약 챔프, ‘육아는 대비다’ 신규 광고
- 9서울시약, 약국 CGM 연구 돌입…"약료 서비스, 데이터로 증명"
- 10강서구약, 창고형 약국 개설 앞두고 제약사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