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약품, 미술관과 제휴…관 내 '균이팡' 비치
- 정혜진
- 2015-07-03 11: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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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

이번 프로모션은 관람객에게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바이러스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관람권을 구매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안전 용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휴대용 소독제 '균이팡'은 차아염소산수로 식품첨가물로 지정, 안전한 살균소독제로 휴대가 간편하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전시관 내부에 비치해 작품을 소독하고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하게 된다.
한신약품 진재학 대표이사는 "메르스 걱정없이 국민들이 안전하게 문화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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