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제네릭 수거검사 생동시험 건당 7천만원 수준
- 최은택
- 2015-07-16 12: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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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이달 중 최종결과 발표목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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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15개 의약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 총 4억7800만원 상당의 비용이 소요됐다. 생동시험의 경우 건당 평균 7000만원이 쓰였다.
16일 식약처에 따르면 제네릭 품질검증 사업은 당초 2014년 단년도 사업으로 추진됐지만 절차가 지연됐다. 시험기관 선정 공개입찰이 3차례나 유찰된 게 주요 원인 중 하나였다.
대상의약품은 허가변경이 잦은 성분이 선택됐는데, 생동시험 대상은 피나베륨브롬화물, 클래리트로마이신, 세파클러수화물, 모사프리드구연산염, 가바펜틴 등 5개였다.
비교용출시험은 A와 B 그룹으로 총 10개 품목이 선정됐다.
계약금액은 피나베륨브롬화물 7050만원, 클래리트로마이신 7060만원, 세파클러수화물 6474만원, 모사프리드구연산염 7100만원, 가바펜틴 7050만원 등이었다.
비교용출시험에는 그룹에 따라 각각 4900만원이 투입됐다. 전체 사업비는 4억7871만원이 쓰였다.
식약처는 지난달 초까지 시험결과의 신뢰성 확인을 위한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토대로 같은 달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지연되고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현재 시험결과 검증을 위한 보강시험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일단 이달 중 결과발표를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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