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心 겨냥한 '미인활명수' 본격 발매
- 가인호
- 2015-07-16 10: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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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 '오매' 성분 함유 소화불량-정장 기능 개선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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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여성의 소화불량과 정장 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미인활명수'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동화측은 많은 여성이 소화불량에 고통 받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미인활명수'를 개발했다.
심평원 자료에 따르면 소화불량 및 속 쓰림을 호소한 20대 여성 환자는 남성의 2배에 달한다는 것이 동화측 설명이다.
또 소화불량 경험이 있는 성인 여성 247명을 대상으로 한 동화약품 조사 결과에 의하면, 여성의 94%가 변비, 설사, 묽은 변, 아랫배 통증 등 장 관련 이상 증상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미인활명수의 가장 큰 특징은 오매 1200mg이 함유돼 있다는 것. 동화측에 따르면 오매의 경우 매실을 훈증한 생약으로 '의약품 등의 표준제조기준'에 정장제와 지사제의 유효성분명으로 등재돼 있다.
또 정장, 변비, 묽은변, 복부팽만감, 장내이상발효 등에 효능 효과가 있어 장이 불편한 환자들의 소화불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동화측은 기대한다.
동화 연구소에서 실험한 결과 '미인활명수'는 위 배출기능 및 소장 운동 개선이 확인됐다.
위 배출률이 저하된 대조군에 비해 미인활명수를 복용한 군에서 위 배출률이 약 40% 증가했다. 소장 운동이 저하된 대조군에 비해서도 미인활명수 복용군의 소장 운동 기능이 상승했다는 것이 동화측의 연구결과다.
특히 이 제품은 액상과당 대신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해 까다로운 여성 소비자의 기호까지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동화 관계자는 "118년의 역사를 지닌 최장수 의약품 활명수는 끊임없이 소비자를 위해 개선해왔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미인활명수가 소화불량과 동반 증상에 시달리는 여성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화측은 미인활명수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동화측은 기존 일반의약품인 활명수, 까스활명수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까스活(활) 등 총 세 가지 제품을 생산했다.
새로 출시한 미인활명수는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만 1세 이상 모든 연령대의 소화불량에 용량을 달리해 복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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