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2·3 임상 시험 진행 중인 실험 약물
- 윤현세
- 2015-08-17 00: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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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감소에도 연구 개발에 지속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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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는 2사분기 매출이 지난해보다 7% 감소했다. 이는 화이자의 수익성에도 영향을 미쳤다. 화이자의 순이익 또한 2분기 10% 감소한 26억불에 그쳤다.
그러나 이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화이자는 신약 연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만약 개발 중인 약물들이 시판에 성공한다면 미래 화이자의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화이자의 연구개발 총비용은 금년도 2분기 매출의 14.6%로 지난해의 13.8%보다 높다. 특히 화이자는 후기 임상 중인 약물에 많은 투자를하고 있다.
현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화이자의 주요 약물로 후기 임상 시험을 거치고 있는 약물은 콜레스테롤 환자의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보코시주맵(bococizumab)이 있다. 또한 당뇨병 치료제인 어투글리플로진(ertugliflozin)도 3상 임상 시험 중이다.
피부 및 호흡기 감염을 유발하는 Staphylococcus acureus 세균 예방 백신은 현재 2상 임상 중이다. Clostridium difficile을 예방하는 백신도 중간 임상이 진행되고 있다.
1일 1회만 복용하는 새로운 제형의 ‘젤얀즈(Xeljans)'는 FDA의 승인 심사를 받고 있다.
현재 후기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인 또 다른 약물로는 겸상적혈구(sickle cell) 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의 혈관 폐색 위험을 치료하는 리비판셀(rivipansel)이 있다.
면역억제제인 ‘휴미라(Humira)'의 바이오시밀러도 후기 임상 시험 중이며 이외 다른 4종의 단일클로날 바이오시밀러도 3상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후기 임상 중인 약물은 향후 제약사의 미래 성장 및 매출을 높이는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어 중요성이 매우 크다.
이외에도 분석가들은 화이자의 호스피라 매입 마무리와 독일 머크와의 면역치료 항암제 개발, 신흥 시장에서의 약물 매출 등이 금년 화이자의 전체적인 수익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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