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AI 주제 온라인 컨퍼런스에 약사 1200명 참여
- 김지은
- 2024-10-22 11:5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20일 진행한 ‘약사의 미래: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혁신’ 온라인 컨퍼런스에 약사 120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AI 시대, 미래를 준비하다: 작은 변화가 만드는 큰 혁신(변형균 퓨처웨이브 대표) ▲생성형 AI (ChatGPT) 기본기와 일상에서의 활용(정경인 학술이사) ▲약국 실무에서의 생성형 AI 활용 전략(김병주 정보통신부위원장) 3개 강의와 각 강의별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를 기획한 최미영 부회장은 “약국에서 기초적이고 반복적인 업무의 효율을 제고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생성형 AI가 약사직능을 보완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약사회는 앞으로도 회원 약사들이 생성형 AI 분야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약사직능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학습 기회를 제공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싼 제네릭 구할 수도 없는데…양도양수 약가승계 차단 '논란'
- 2같은 구조조정, 다른 이유…제약업계, 인력 재편 확산
- 3종근당 천연물 위염치료제 '지텍정' 공단 약가협상 돌입
- 4오리지널 '케랄주' 공급 중단되자 휴온스 퍼스트 제네릭 허가
- 5[기자의 눈] 대입제도 닮아가는 약가제도, 본질은 어디에
- 6유행 아닌 검증…피더린이 다시 쓴 PDRN 기준
- 7창고형-동네약국, 영양제 판매가 저마진 '출혈경쟁'
- 8예방접종관리법 제정 추진…국가보상·제약사 부담금 의무 부여
- 9약사회, 홈페이지 내 'AI 챗봇 상담 서비스' 시작
- 10오가논, 아토젯·바이토린 단독 판매…종근당과 협업 마침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