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5년간 세무조사로 357억 추징
- 가인호
- 2015-09-02 07: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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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세청, 2010~2014년 법인세 등 세무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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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5년간 세무조사 결과에 따라 357억원대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한미약품은 부산지방국세청으로부터 357억원 상당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대비 6.07%에 달하는 수준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이번 추징금은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법인세 등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측은 기한내 추징금을 납부하겠다는 방침이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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