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7개 분기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
- 이석준
- 2024-10-22 21:22: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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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연결기준 매출 426억, 영업익 3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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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분기 이후 7개 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전환이다. 회사는 추세가 이어지면 올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광약품은 올 8월 항정신병 신약 라투다를 출시했다.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주요 상급병원에 리스팅된 현황도 발표했다. 병원 약사위원회 심의 상정된 모든 건이 100% 통과하고 있다.
실제 라투다는 서울대병원, 신촌 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10처 종합병원에서 약사위원회 심위 통과를 완료했으며 전국 주요 상급종합병원의 접수 및 심의 절차가 진행 중이다.
자회사 콘테라파마 임상도 순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콘테라파마의 메인 파이프라인인 아침무동증 치료제 CP-012가 올해 1분기 1a임상시험의 개념증명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 1b 임상시험을 시작해 환자모집 중이다. 이외도 재규어 테라퓨틱스와 프로텍트 테라퓨틱스에서 곧 효력시험 결과가 도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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