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임직원 217명 헌혈 동참
- 이탁순
- 2015-10-06 14: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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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참여자 5100명...제약업계 최장기 공익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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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헌혈 캠페인은 한미약품 그룹 서울 본사, 동탄 연구센터, 팔탄·평택공단, 영업교육장 등에서 연속으로 진행됐으며, 총 217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1981년 시작돼 올해로 35년째를 맞은 헌혈나눔은 국내 제약업계 최장기 공익 캠페인으로, 현재까지 한미약품 임직원들의 누적참여자는 5100명에 이르고 있다.
이는 163만2000cc(1인당 320cc 기준)에 달하며 최소 1만5300명이 수혈 할 수 있는 양이다. 캠페인을 통해 수집된 헌혈 증서는 적십자사를 통해 긴급한 혈액수요가 있는 개인 또는 관련 기관 등에 기증된다.
한편, 한미약품은 매년 첫 근무일에 맞춰 헌혈을 실시해오다 최근부터는 헌혈나눔 확산을 위해 연 2회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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