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국 본부장 "BCG백신·PPD 시약 비행기로 수송"
- 최은택
- 2015-10-08 18: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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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적일정은 미확정..."당초 목표보다 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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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은 현재 품절상태인 결핵예방백신인 BCG와 진단시약 PPD 수입이 당초 계획보다 지체되고 있다고 말했다.
양 본부장은 8일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국감에서 새누리당 장정은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양 본부장은 "항공사와 얘기해 비행기로 수송하기로 합의됐다. 이틀이면 들여올 수 있는데, 아직 선적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했다.
이어 "당초 계획대로라면 내일(9일)까지 들여와야 하는데 지체됐다"고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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