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300명 오늘오후 4시 의협회관에 모여 궐기대회
- 이혜경
- 2015-10-24 0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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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규제기요틴 저지' 투쟁...결의문도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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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궐기대회의 주제는 '보건의료규제기요틴 저지'로, 11만 의사회원들을 대표하는 대표자들의 정부의 보건의료규제기요틴의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할 계획이다.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식전행사로 한정호 충북의대 교수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충북대병원 홍보팀장인 한정호 교수는 의협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06년부터 넥시아 등 불법의약품 제조 및 유통의 위법성에 대해 의학자로서 소견을 밝혀온 인물이다.
최근 넥시아를 불법의약품이라 주장하다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피소돼 청주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으며, 의료계는 한정호 교수 구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본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추무진 의협회장과 현병기 범의료계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격려사는 임수흠 의협 대의원회 의장이 격려사를 맡는다.
이어 김주형 범의료계비상대책위원장 공동위원장이 '비상대책위원회 추진경과 및 향후 액션 플랜'을 발표하고, 조정훈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이 한방 실체를 고발한다.
이번 궐기대회 주제가 보건의료규제기요틴 저지인 만큼, 이광래 인천시의사회장은 보건복지부 의료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할 계획이다.
연대사는 송병두 대전시의사회장, 노만희 대한개원의협의회장, 윤석완 한국여자의사회 총무이사, 조중현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의회장이 맡는다.
오후 5시 20분부터 5분간 퍼포먼스를 진행한 이후, 송명제 대한전공의협의회장의 결의문 발표로 궐기대회는 마무리 될 예정이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의료전달 체계 확립 및 불합리한 수가 구조개선, 보건의료규제기요틴 철회,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정책 중단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만약 정부가 요구사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의협은 "강력한 투쟁으로 인한 모든 책임은 국민건강권을 무시한 정부에 있다"며 "정당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11만 전 회원은 하나로 단결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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