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나원균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 개최
- 손형민
- 2024-10-29 17:21: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정적 수익 창출과 조직문화 개선 목표"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나원균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 기반 마련 ▲질적 성장을 위한 인사 시스템 구축 ▲건강한 소통 문화 조성 등 세 가지 경영 전략을 제시했다.
나 대표이사는 "모든 임직원과 함께 더 나은 동성제약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한다"며 "임직원 여러분도 함께 다짐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 대표이사는 2019년 동성제약 국제전략실에 입사해 해외 매출을 약 5배 규모로 성장시켰다. 이후 그는 부사장직을 역임하며 해외 사업 및 국내외 마케팅 부문을 총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6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