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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약, 8일 약국·약사 공공적 역할 토론의 장

  • 김지은
  • 2015-11-03 12:05:35
  • '공공성 측면에서 본 약국의 기능, 약사 역할' 주제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이하 건약)는 오는 8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함춘회관에서 '공공성 측면에서 본 약국의 기능과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첫 번째 세션에서 윤미현 건약 사무차장이 '약국의 기능과 약사의 역할에 대한 문제점 분석&앞으로 추구해야 할 방향(약국의 공공성 측면에서)'을, 송해진 건약 조직국장이 '약국의 공공성과 복약지도의 중요성'에 대해 발제한다.

이어지는 토론 시간에는 최상은 고려대 약학대학 교수와 이모세 대한약사회 보험위원장, 최진혜 늘픔약사회 운영위원, 유창식 약준모 대의원회 부의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건약 측은 "의약분업 후 늘어나는 보건의료시장과 함 의원, 약국 과밀화와 상업화가 심화 되고 있다"며 "수입의 80% 이상이 조제료로 약국이 의료기관 근처로 몰리고 약국 간 수입편차는 심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건약은 "수익 추구가 중요시 되면서 약국의 환자 약력 관리 및 복약지도 서비스는 하락하고 있다"며 "약국이 국민 건강증진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선 공공성 강화의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문제점를 분석하고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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