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취소된 치료재료 3020개 제품 대거 코드 삭제
- 김정주
- 2015-11-04 18:1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일제정비 1차 사전예고...오는 10일까지 의견조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산재된 치료재료를 정리하기 위해 심사평가원이 급여중지 또는 식약처 허가 취소된 치료재료 3000여 품목을 대거 코드삭제한다.
심평원은 치료재료 목록 일제정비의 일환으로 최근 삭제 품목 3020개 제품을 선정하고, 업계 의견조회에 나섰다.
4일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삭제 품목들은 급여가 중지됐거나 식약처 허가 취소, 취하, 폐업 등으로 확인된 것들이다.
제품은 10월 31일 기준으로 선정됐으며, 목록에 오른 제품을 취급하는 수입 또는 제조 업체 가운데 코드 유지, 기간연장 등 의견이 있으면 오는 10일까지 심평원에 관련 의견서를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 제출해야 한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2식약처, 알부민 식품 집중 단속…긴급 대응단 출범
- 3약정원, ‘건강기능식품 이해와 실전 활용’ 전자책 발간
- 4악사단체 "기만적 약국입점 획책"...농협에 계약 철회 요구
- 5유유제약, 상반기 자사주 소각 추진…배당 확대 병행
- 6제일약품·제일파마홀딩스 정관 개편…자금조달·자사주 활용 확대
- 7구로구약, '돌봄통합' 시행 앞두고 전 회원 대상 설문조사
- 8성남시약 "복약지도 과태료 부과? 약사 전문성 훼손 말라"
- 9마퇴본부 대전함께한걸음센터, 육군과 예방·재활 사업 논의
- 10"동호회 활동 적극 장려" 양천구약, 지원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