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제약, 항구토제 '라모원프리필드주' 출시
- 손형민
- 2024-10-30 08:44: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라모세트론염산염 성분 주사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라모세트론염산염 성분의 주사제인 라모원프리필드주는 항암제 투여 후나 수술 후 구역& 8729;구토를 겪는 환자에게 효과적인 항구토제다. 라모세트론은 항구토제 시장 내에서도 가장 시장 점유가 높은 성분(23년 아이큐비아 기준 매출 703억, 시장 점유율 77%)으로 다수의 논문을 통해 타 성분 대비 우수한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동광제약이 지난 2021년 발매한 바이알 제형의 라모원주는 아라간플러스주, 동광메로페넴주, 타박탐주에 이어 회사의 대표 주사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이번 달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의 라모원프리필드주 발매함으로써 항구토제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나가는 데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은 기존 라모세트론 항구토제 시장을 점유하고 있던 앰플, 바이알 제형 대비 별도로 주사기 충전이 필요하지 않고 바로 투약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이 높다. 또 바이러스 등의 오염으로부터 안전하다는 특징이 있다.
동광제약 관계자는 “라모원주에 이어 이번 라모원프리필드주 발매로 라모세트론 항구토제의 투트랙이 완성됐다”면서 “사용자의 선호나 사용 프로토콜에 따라 제형별 선택이 가능해지면서 케이스별로 보다 효과적인 환자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인이 개업 자랑?"…백화점 창고형 약국, 면대 논란
- 2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3비약사 조제 약국 365일 영업정지…거짓청구 기관 명단 보니
- 4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합병 무산 아리바이오그룹, '예방·치료·관리'로 새판 짠다
- 7'신신파스에스' 37년 만에 단종…매출 감소 원인
- 8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2029년 개교·정원 100명 규모
- 9권영희 "비대위 운영 이견 알고 있다…충분히 듣고 설명"
- 10일양, 크기 줄인 '놀텍플러스미니' 허가…시장 공략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