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지오영 리베이트 의혹 수사 '무혐의' 처리
- 정혜진
- 2015-12-09 06:00: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오영 측 "영업 투명성 증명...약국 만족도 제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8일 도매업계와 지오영에 따르면 지오영은 최근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리 통보를 받았다.
검찰은 지난해 의약품 리베이트 혐의로 지오영 조사에 착수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서울서부지검 정부합동의약품리베이트전담수사반이 지오영 본사와 인천 영업본부 등을 압수수색해 큰 이슈가 됐다.
지오영 관계자는 "지오영은 리베이트를 주지 않는 도매업체로, 이번 무혐의 처분으로 그 투명성을 다시한번 확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지오영은 한층 투명한 영업과 약국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검찰 리베이트 전담수사반, 지오영 압수수색
2014-12-23 12:1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2"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3'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4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5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6'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9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 10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