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연·이윤신, 서기관 승진…이태근 과장,부이사관
- 최은택
- 2016-01-09 06: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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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상반기 심사결과...3·4급 32명 직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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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험약제과 이윤신 행정사무관과 약무정책과 송소연 약무사무관은 서기관이 된다.
복지부는 올해 상반기 3~4급 승진심사 결과 3급(부이사관) 7명, 4급(서기관) 25명 등 32명의 승진예정 명단을 확정했다.
8일 명단을 보면 3급 승진예정자는 이태근 과장과 나성웅 과장 외 이민원(서기관) 해외의료진출지원과장, 황승현(서기관) 보건산업정책과장, 김은주(기술서기관) 국립서울병원 간호과장, 김택(기술서기관) 국립부산검역소장, 시영화(기술서기관) 국립나주병원 정신건강과장 등이 포함됐다.
4급 승진예정자는 행정사무관 20명, 보건사무관 3명, 약무사무관과 전산사무관 각 1명이다.
서기관으로 승진하는 행정사무관은 강준(인구정책과), 김금찬(기획조정담당관실), 김덕곤(국제협력담당관실), 김동민(운영지원과), 김영학(기획조정담당관실), 김우중(건강정책과), 김유미(건강증진과), 김현철(의료해외진출지원과), 박민정(급여기준과), 박은정(복지정책과), 박종하(보건의료정책과), 심은혜(건강정책과), 오태욱(아동복지정책과), 이윤신(보험약제과), 장은섭(복지정책과), 정연희(자립지원과), 정인호(사회서비스정책과), 정종갑(감사담당관실), 정혜은(지역발전위원회,파견), 조승아(보험정책과) 등이다.
또 공인식(질병정책과), 김승열(보험평가과), 박일훈(구강생활건강과) 등 3명의 보건사무관도 4급 보건서기관으로 승진한다.
아울러 송소연(약무정책과) 약무사무관과 박재성(사회서비스정책과) 전산사무관은 각각 약무서기관과 전산서기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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