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공무원 직급 일부 상향조정…직제개편 추진
- 이정환
- 2016-01-12 18:42: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의약 안전 정책역량 강화 등 목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체적으로 식약처 직급 중 4급 2명을 '3급 또는 4급'으로, 5급 6명을 '4급 또는 5급'으로, 6급 2명을 '5급'으로 상향한다. 안전평가원은 5명의 연구사를 '연구관'으로 조정한다.
12일 식약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직제개편으로 식품·의약품 안전 관련 국정·협업과제의 성공적인 수행과 정책역량을 강화한다는 게 식약처 목표다.
개정령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오는 22일까지 찬반여부와 사유를 제출하면 된다. 
이정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