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형간염 치료제 통큰 시장성장, 2020년까지 지속"
- 이정환
- 2016-01-19 12: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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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최대 성장지역...매년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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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간염 치료제가 2020년까지 연평균 30.7%에 달하는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B형간염을 포함한 전체 간염약 시장규모도 평균 29.7% 높은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가장 진폭 큰 성장세를 보일 지역으로 아시아가 꼽혔다. 매년 32.4%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19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미국P&S마켓리서치의 '2020년까지 글로벌 간염치료제 시장규모·점유·개발·성장 및 수요 전망'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간염약 시장은 총 232억2210만 달러 규모다.
향후 5년간 간염약 시장은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간염 유병률 상승, 주요국 간염약 사용 장려, 제약사 간염신약 R&D 투자확대 등으로 성장을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보고서는 전체 간염약 중에서도 C형간염 치료제의 약진을 예견했다.
현재 글로벌 허가·시판중인 C형간염약은 길리어드의 소발디(소포스부비르), 하보니(소포스부비르+레디파스비르)와 BMS의 다클린자(다클라다스비르)·순베프라(아수나프레비르) 병용요법 등이 있다.
이밖에 애브비 등 항바이러스제 강점을 보유한 제약사들이 C형간염약 시장 진입을 준비중이다. 
지역별로는 북미가 지난 2014년 최대 시장점유율을 차지했지만, 2020년까지는 아시아가 32.4% 연평균 성장을 기록하며 급속히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높은 약제비 부담과 업격한 규제 등은 감염약 시장 성장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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