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명희 8일 '약사행복캠프' 개소식 열고 세몰이
- 정흥준
- 2024-11-07 09: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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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교보타워 노블리에홀서 선거 사무소 마련
- 대약-시약사회 정책협의체 등 구성 첫 공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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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예비후보는 그동안 누적된 회무 역량 노하우를 통해 '약사행복지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첫 공약으로 '대한약사회-서울시약사회 정책협의체'를 제시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금천구약사회장 재직 시절 반품 문제 해결을 위해 만든 서바나 교품몰은 코로나로 인한 의약품 품절사태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면서 "시약사회 회장이 되면 현재 직면한 불용재고의약품, 줄을 잇는 약가인하, 의약품 품절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약사회-서울시약 협의체'를 구성해 회원 모두가 걱정 없이 약국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금천구 한약사 약국 개설 사태를 겪으며 강력한 약권수호 정책을 위해 약사회와 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대화 창구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대한약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약권을 강화하는 결실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또 이명희 예비후보는 그 일환으로 시약사회 내에 대관업무를 전담하는 TFT(테스크포스)를 구성해 현안 해결에 나서겠다는 포부다.
이 예비후보는 “정책 추진에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핵심 인력으로 팀을 구성해 자체적으로 정책을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시약사회를 만들 것”이라면서 “36년 약사회무 짠밥 노하우를 녹여 시약사회를 정책에 강한 약사회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 모든 것은 약사들의 행복을 위해 추진돼야 한다"면서 "선거 캠프이름 역시 그 뜻을 살려 '약사행복 캠프'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명희 후보는 "선거 운동을 하며 약국을 방문할 때 마다 회원들께서 약사만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달라는 주문을 해준다"면서 "그 염원을 담아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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