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유통협, '유통 개선' 사업 집중키로
- 정혜진
- 2016-02-29 09:09: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3회 광주·전남의약품유통협회 정기총회 개최
서훤준 회장은 "작년 한해 우리 광주전남 회원사 여러분들 특히 힘들고 어려웠으리라 생각 한다"며 "올해에는 우리 회원사가 서로 이해하고 합심해 '제 살 깎아먹기 식' 경영 없이 회무를 하자"고 인사했다.
아울러 "올해는 환경이 더 어려울 것이라 예상되는데 상생한다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고 함께 업계의 손실을 막을 수 있도록 우리 광주전남 회원사의 힘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이어 서훤준 회장은 의약품대금결제 법안 통과 및 위탁도매관리약사 면제, 일련번호 의무보고 유예 등 업계 현안에 대해 안내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광주전남 의약품유통협회는 2016년도 중점사업으로 ▲유통 개선 환경 조성 ▲입찰 및 유통질서 확립 강화 ▲재정 및 업무체계 확립 ▲회의 운영의 활성화 ▲봉사 사업 추진 ▲유관단체 간담회 실시 등을 선정하고 승인했으며, 특히 회원사 확충에 심혈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사업실적 및 결산 안을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한편 이날 광주전남의약품유통협회는 32개 회원사 중 17개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2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3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4식약처 지정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5'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6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7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8구강건강 넘어 나눔까지…동국제약, 사랑의 스케일링 10년
- 9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10[데스크 시선] 바이오시밀러 고가 보장하는 이상한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