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한일권 "한다면 한다"...출정식 열고 세몰이
- 강신국
- 2024-11-09 22:56: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 선대위원장에 김희준, 상임 선대본부장에 김영후
- 캠프에 김광식·황항민·정장섭·유철진·김덕진·신윤호·이영은·이기선·한희용 포진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한일권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56, 중앙대)가 민생 해결부터 미래설계까지 약사회원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선거 필승 다짐했다. 한 예비후보는 연제덕 예비후보(60, 서울대)와 진검승부를 펼친다.
한 예비후보는 9일 경기 수원 선거사무실에서 출정식 및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회원약사들의 소중한 한표를 호소했다.

그는 "어떤 해는 원장이 의원 일부를 분할헤서 다른 약국을 임점시킨다고 해 법정 다툼도 해 보았다. 인타까운 것은 이런 어려움이 있었다는 사실보다 어려울 때 약사회로부터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했다는 것"이라며 "이러한 생각은 저에게 약사회란 조직의 역할과 중요성은 깨닫게 해줬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이유로 제가 지키고자 하는 익사회 의무의 가치는 회원 옆에서 앞에서 도와주고 지켜줘야 한다는 것"이라며 "이것이 제가 약사민생연구소를 만들게 된 이유이며 오늘 이 지리에 서서 경기도약사회장이 되려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답"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경기도약사회장이 되면 단순 조제실수, 병원 컨설티비용 인테리어비영 착취, 한약사 불법행위 등 약사 민생을 반드시 지키고 약가인하 개선, 품절약 공급 확대, 성분명처방 단계적 실시 등 회원들의 어려움과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상임 선대위원장에 김희준 약사를 필두로 공동 선대위원장에 정장섭, 유철진, 김덕진, 김광식, 황항민 약사를 내세웠다. 상임 선대본부장에 김영후 약사를 공동 선대본부장에 신윤호, 이기선, 이영은, 한희용 약사가 포진했다. 선대위원에 김동철, 정기성, 송영운, 이상호 약사가 투입된다.
김희준 상임 선대위원장은 "한일권 예비후보의 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며 "회원약사들과 경기도약사회를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한표를 호소했다.
이어 민초약사들의 지지발언이 이어졌다. 설재윤 약사(새하나약국)는 "제약사에거 오래 근무하다 약국을 개업했다. 회원들의 어려움과 함꼐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돼 달라"고 한 예비후보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출정식에는 염태영 국회의원, 박영달·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가 한 예비후보 출정식을 축하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한 예비후보는 전문 정치기획사에 의뢰해 절제되고 체계적인,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약사회 선거 출정식을 선보였다.
한편 출정식에는 사회자 소개를 근거로 안화영 경기도약사회장 직무대행 , 곽은호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현태 약학정보원장, 홍흥만. 최병호 자문위원, 수원시약사회 전현직 임원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