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사 등 4개 직역단체, 김명연 후보 사무소 지지방문
- 최은택
- 2016-03-27 18:45: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대 국회서도 복지위서 활동하면 힘 되어 달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안경사협회 등 4개 의료기사직역단체장과 회원들이 26일 새누리당 김명연 후보 선거사무소를 지지 방문했다.
안경사협회 김영필 회장, 치과기공사협회 김춘길 회장, 작업치료사협회 전병진 회장, 의무기록협회 안산지부 임원들이었다.
김 후보 측은 이날 "이들 단체 관계자들이 '19대 국회 전·후반기 모두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한 김명연 의원이 직역단체간 갈등문제를 적절한 대안책을 제시하며 해결해나가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4.13 총선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20대 국회에서도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의료기사들에게 지속적으로 큰 힘이 돼 달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 후보는 "'4년동안 보건복지위원으로서 활동하며 직역단체의 이익을 넘어 국가전체의 이익을 우선 시하며 정책들을 제안했다. 특히 보건의료계에서 비교적 작은 직역단체들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부단히 노력해오고 있다"고 화답했다"고 후보 측은 밝혔다.
또 "'지금 직면해있는 어려움들을 20대 국회에서는 보다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보건복지전문의원이 되겠다'고 답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