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29일 의료민영화 추진 낙선대상 발표
- 최은택
- 2016-03-28 12:05: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당 정책질의 답변결과 평가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민사회단체가 20대 총선 출마자 중 의료민영화를 추진한 후보자를 낙선대상으로 발표하기로 했다. 각 정당에 질의한 총선 정책질의 답변 평가결과도 내놓는다.
의료민영화저지와 무상의료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는 이 같은 내용의 기자회견을 29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