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다둥이마라톤에서 이지덤 상처관리법 전달
- 김민건
- 2016-05-17 15:32: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습윤드레싱 이지덤 활용, 마라톤 상처관리 걱정 덜어
- AD
- 9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다둥이마라톤은 서울시가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가족 행사로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지난해 1회 행사 당시 5000여명이 참가해 축제를 즐겼으며 어린이합창단 오케스트라 공연, 페이스페인팅, 다문화 체험 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웅제약은 이날 상처보호존에서 참가자들에게 이지덤 밴드를 통해 치료를 제공하며 올바르고 빠른 상처관리법을 전달하는 등 안전한 마라톤 즐기기에 동참했다.
'이지덤'은 효과적인 습윤환경을 형성해 빠른 상처 회복을 돕는 습윤드레싱이다. 얇은 두께와 우수한 밀착력으로 물, 세균,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을 차단해 야외활동 시에도 감염 걱정 없이 상처치유가 가능하며 무색소, 무방부제 제품으로 피부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웅제약 조민근PM은 "상처보호 존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갑작스런 상처치료 걱정을 덜어주고 학부모와 아이에게 올바른 상처관리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으로 아이들의 상처치료에 걱정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본사업 전환 후 모니터링…중기부·국조실 속도전에 신중론
- 2다른 환자 처방전 이면지로 재활용…약국 "어떻게 이런 일이"
- 3잠실 롯데월드 창고형약국 입점 무산?…약국가 일단 안도
- 4"약배송 전면 철회" 국회청원 하루 만에 1만명…동참 확산
- 5K-바이오, 미국 사업 ‘껑충’…관세 우려에도 현지화 속도
- 6카드매출 세액공제 한도 '반토막'…약국 영향은?
- 7팜비오 생산 주도 콘드로이틴 겔제, 대형 제약사로 확산
- 8서울시약 대의원들 "대약 임총 열어라"…긴급동의안 가결
- 9삼성메디슨 초음파 점유율 9.7%…글로벌 4위 도약
- 10GLP-1 중심 비만약 경쟁, 아밀린·다중작용제로 다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