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야구 통한 사회공헌활동 주목
- 이탁순
- 2016-05-31 10:0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야구에게 희망을 프로젝트로 꿈나무 어린이 후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소년 야구클럽 '레인보우 카운티' 소속의 강성현(12)·강성호(10) 형제였다. '레인보우 카운티'는 다문화 가정, 저소득층, 장애인, 탈북자 가정의 소년& 8729;소녀가 야구를 통해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자는 취지로 설립된 '레인보우 희망재단'이 운영하는 야구단이다. 이날 성현·성호 형제는 김문호 선수를 만나 야구 기술에 대한 조언은 물론 '만년 유망주'에서 데뷔 11년만에 타율 1위(0.415), 안타 1위(76)를 기록하며 팀의 주축선수가 된 현재까지 마음가짐 등 여러가지 덕담들을 나눴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올해부터 진행되는 '야구에게 희망을' 프로젝트를 통해 아마추어 야구 발전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조아제약은 앞으로도 건강과 직결된 스포츠 분야 후원을 통해 기업이미지 제고는 물론 건강한 사회 구현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3"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4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5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6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 9[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 10"코센틱스, 화농성한선염 치료 패러다임 변화 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