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바이오스마트, 오스틴제약 인수
- 이탁순
- 2016-06-08 09:07: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상증자 참여로 최대지분 100억원에 취득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코스닥 상장사로 전자카드 제조업체인 바이오스마트(대표 박혜린)가 오스틴제약을 인수했다.
바이오스마트는 7일 오스틴제약의 지분 63.29%(2000만주)를 10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업 다각화와 경영 참여를 위해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을 현금 취득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스마트는 코스닥 시장에서 인수·합병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다. 2009년부터 한생화장품, 라미화장품을 인수한데 이어 바이오 분자진단 기업 에이엠에스까지 손에 넣으면서 바이오 사업에도 진출했다.
이번 오스틴제약을 인수하면서 바이오사업에서 연구개발과 생산능력이 배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스틴제약은 전신인 한국웨일즈제약이 2013년 의약품 유통기한 조작 혐의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적발돼 제품 판매중지와 강제회수로 어려움을 겪다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올초 4년 내 채무변제를 조건으로 법정관리를 졸업한 오스틴제약은 이번에 바이오스마트에 100억원에 인수됨으로써 사업 재구축에 탄력을 받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장기지속형 주사제 글로벌 진출 로드맵 공개
- 2"신약 혁신 특정질환 집중...접근성 강화 종합 평가해야"
- 3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 TFT 가동...AI 기술 적극 활용
- 4옴짜라·누칼라 약평위 관문 넘어...스핀라자 급여확대
- 5제네릭사, ‘엔트레스토’ 결정형특허 분쟁 최종 승소
- 6전현희 의원 "면대약국, 창고형 약국 반대" 소신 발언
- 7은평구약, 의장단 간담회 갖고 총회 준비사항 점검
- 8일동제약 케어리브,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 9[서울 성동] "정부, 한약사 문제 해결책 마련하라" 결의
- 10[경기 성남] "기형적약국, 가격경쟁·대량판매...문제 심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