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당뇨병교육 프로그램 'EGDM' 협약체결
- 김민건
- 2016-06-14 10: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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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부터 16년간 진행…당뇨병 환자 치료 노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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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과 사노피는 당뇨병학회와 지난 2000년부터 지속적으로 협약을 맺고 EGDM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까지 프로그램을 공동진행하게 됐다..
한독은 "이 프로그램은 전문의학회 최초 개원의 대상 당뇨병 교육으로 개원의가 환자 개인별 당뇨병 관리 목표와 전략을 세울 수 있다"며 "표준화된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료와 치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이문규 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1차 진료의 수준을 높이고 당뇨병 환자들이 적극적으로 당뇨병을 관리 할 수 있게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EGDM프로그램은 한국인에 최적화된 당뇨병 관리 방법과 환자 사례별 맞춤형 치료 방법을 제시하는 등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는 것이다. 김영진 한독 대표는 "업계 최초로 대한당뇨병학회와 함께 EGDM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오며 당뇨병 치료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윤경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당뇨순환기 사업부의 대표 GM도 "환자가 보다 효과적으로 당뇨병을 관리하는데 기여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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