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협회, 제34대 회장에 양대림 후보 당선
- 황병우
- 2024-11-18 13:22: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 중앙회 혁신전략부회장…비상대책위원장 3번 수행 능력 인정
- 물리치료사의 업무 범위 확장‧변화를 위한 법제화 추진 공약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협회는 최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열린 제40차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양대림 후보가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5년 1월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기호 1번 남용수(전 대의원의장)후보 ▲기호 2번 김구식(전 경기지부 회장)후보 ▲기호 3번 양대림(전 중앙회 혁신전략부회장)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대의원 13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물리치료사의 업무 범위 확장& 8231;변화를 위한 법제화 추진과 투명하고 혁신적인 협회운영 시스템 도입을 공약으로 내세운 양대림 후보가 34대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에 당선됐다.
양대림 당선인은 건보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장애등급 판정위원,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자문위원, 물치협 대전광역시 부회장, 중앙회 미래정잭전략추진단장& 8231;법무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또 협회 비상대책위원장을 3번 수행하며, 위기관리 및 갈등관리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양 당선인은 "건강하고 투명한 협회, 강한 협회-승리하는 협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세부적이고 합리적인 시스템 공약을 실천해 물리치료사의 삶의 질과 지위를 향상하겠다"며 "물치사의 민생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일자리 창출& 8231;회원 복지 향상 및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의·약사 등 20개 보건의료직종 정원·교육·근무 실태조사
2024-10-11 15:46
-
업무범위 조정법 난항 예고…정부 반대, 의약계는 이견
2024-08-19 10:50
-
여야, 물리치료학과 '4년제 학제일원화' 입법 합심
2024-07-10 12:09
-
의사·간호사·약사 등 직능 '업무조정위원회' 법제화 시동
2024-07-01 11:0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2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3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4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데스크 시선] 상폐 유예 '위험한 호재'가 쏟아진다
- 7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8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9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10온누리상품권 결제액 1·2위는 '마운자로 성지' 의원·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