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한방엑스포 개막…24~26일까지 진행
- 이혜경
- 2016-06-24 15:2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약산업의 글로벌화, 한의약 한류시대 주제로 전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약진흥재단(원장 신흥묵, 이하 진흥재단)은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진흥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의약산업 전문전시회인 '제16회 대한민국한방엑스포'가 24일 오전 11시 엑스코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26일까지 본격적인 행사에 들어갔다.
한의약산업의 글로벌화, 한의약 한류시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100여개 업체 및 기관·단체가 참가, 모두 143부스가 운영되며, 개막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및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이동희 대구시의회의장, 김필건 대한한의사협회장, 조귀훈 보건복지부 한의약산업과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한방제품과 각종 체험프로그램으로 한의무료진료와 한방천연염색, 천연비누 만들기, 한방부채 만들기, 사상체질별 향주머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열린다.
또한 국내 한의약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하는 ▲대구광역시한의사회 보수교육(26일) ▲대구·경북한약사회 보수교육 및 학술대회(26일) 등이 부대행사로 개최될 예정으로 있어 한의약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한약진흥재단 신흥묵 원장은 "이번 대한민국한방엑스포를 통해 대한민국 한의약산업의 대외 인지도 확산과 정보 교류는 물론, 업체와 소비자간 비즈니스 마케팅을 창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