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약품, 반려동물센터에 '균이팡' 전달
- 정혜진
- 2016-06-27 21: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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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에 직접 사용해도 무해..."자가진료 이슈 맞춰 동물보호센터에 의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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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의 경우 안전한 소독제를 사용해 여러 전염성 질병으로부터 동물과 사람을 보호할 필요가 있는데, '균이팡 팻'은 동물 배설물로 인한 냄새제거 및 살균 용도로, '균이팡 프리'는 공기, 식기, 침구 및 인체를 살균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한신약품 측은 "두 제품은 식품 가공시 살균제로 쓰이는 '염소계 초산화수'를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고 사용 후 물로 환원되므로 환경 친화적"이라며 "인체와 일상 생활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신약품 진재학 대표는 "최근 반려동물 자가진료를 두고 사회적 논란이 있어 동물보호단체에 약국용 살균 제품을 기부함으로써 자가진료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 개선에 동참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신약품은 '균이팡'과 '균이팡팻'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고 앞으로도 약국가의 이슈를 함께 고민하고 소비자 인식 개선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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