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의약품 배송 지연…온라인몰 일제히 공지
- 정혜진
- 2016-07-05 12:1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체 별 1일에서 2·3일까지 배송 지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HMP몰, 더샵, 팜스넷 등 온라인몰들이 5일 오전 수도권을 비롯한 일부 지역이 폭우로 정상 배송이 어렵다며 공지를 올렸다.
팜스넷은 당일(5일) 10시 이후 주문분은 오늘 배송이 내일로 미뤄질 수 있다고 공지했다.
HMP몰은 전국 배송이 지연될 수 있다고 공지하며 특히 경기 외곽 지역과 도서 산간지역 배송이 어렵다고 전했다.
더샵은 2~3일까지 배송이 늦어질 수 있으며, 도서산간지역은 특히 강풍과 호우주의보로 선박 결항이 있을 수 있어 더 지연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유통업체 관계자는 "무엇보다 폭우로 인한 동부간선도로 통제 영향이 크다"며 "유통업체 물류센터는 동부간선도로를 통해 전 수도권 지역에 배송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업체들이 하루 2~3배송을 하고 있어 주요 도로 하나만 통제돼도 영향이 크다"며 "오전 10시 현재 수도권은 그다지 큰 영향은 없으나 지방들은 영향이 클 것"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서울·경기도와 강원북부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5일 오전 동부간선도로·청계천·잠수교가 통제됐다. 서울은 6일까지 최대 150㎜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9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